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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회 자비실천, 우리가 나선다”무각사, 자비봉사단 발족... 80명 위촉장 받아

   
 
▲ 무각사 주지 청학스님이 자비봉사단 출범을 축하했다
 
광주 무각사(주지 청학)는 3월 1일 대웅전에서 자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사회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광주 자원봉사센터 손복남 소장과 광주 5.18 기념문화센타 임채관 소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과 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지 청학스님은 창단사를 통해 “보현보살의 행원과 관음보살의 동체대비심을 따르는 진정한 불자로 거듭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자비봉사단은 조은미 단장을 비롯한 단원 80여명에게 자비봉사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활동으로 5.18공원 청소,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 서명운동 등 자비봉사에 나섰다.

한편 무각사 자비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지역복지관 및 치매노인병원 봉사, 독거노인 및 장애인 100가정 김치담그기, 5.18공원 청소, 지하철안내 봉사 등 대사회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한다.  

   
 
▲ 자비봉사단원들이 위촉장을 받고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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