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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장학자 지원대상 '공만식 - 정천구' 선정

 사단법인 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이사장 법상)가 주관하는 제5회 불교소장학자 연구ㆍ번역 지원 사업에 공만식(동국대학교 불교학과), 정천구(부산대학교 한문학과)박사가 번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불교소장학자 번역부문 지원자로 선정된 정천구(왼쪽),공만식 박사.
공만식 박사는 팔리 7론중의 하나인 '비방가(분별론)' 번역을, 정천구 박사는 일본최초의 불교사서로 알려진'겐코오샤쿠쇼(원형석서)'를 번역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 사업회는 그동안 1명만을 선정하던 번역분야를 2명으로 확대해 각각 1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박사학위 지원분야에서는 선정대상자가 없었으며 외국인연구자 지원분야는 올해부터 폐지됐다.

2004년 소장학자 지원을 통해 한국 불교학의 연구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발족한 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는 2006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불교 소장학자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원금 수여식은 10월 2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포교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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