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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합창 페스티벌 예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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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이 주관하는 2008 불교합창 페스티벌 지역예선이 10월 10일 부터 21일까지 권역별로 열리고 있다.

17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열린 서울·경기·충청지역 예선에서는 모두 9개 팀이 참가해 서울 제니스합창단, 당진 보덕사 관음합창단, 천태종 용화합창단 등 3개팀이 예선을 통과했다.

본선은 11월 23일 오후 2시 서울 KBS홀에서 열리며 지역 예선을 통과한 전국 12개 합창단이 경연을 펼친다. 본선 경연에 앞서 창작 칸타타 '찬불, 크신 가피'(황학현 작시, 김회경 작곡)도 초연된다.

   
   
▲ 보덕사 관음합창단
   
▲ 진각종 대전 심인합창단
   
▲ 2008 불교합창 페스티벌 서울경기충청지역 예선에는 모두 9개 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 금강선원 합창단
   
▲ 스님이 직접 피아노 반주를 맡은 금강선원 합창단. `꽃향기 가득한 님'과 '부처님 기쁨의 노래' 를 열창했으나 아쉽게도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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