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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 막 올랐다

   
조계종 연등회장엄연구회 정명스님의 관욕의식.
불기 2553년 연등축제가 시작됐다.

26일 서울 조계사 앞 우정국로에 마련된 불교문화마당에는 휴일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가족단위 관람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불교문화마당은 오전 11시 30분 조계종 연등회장엄연구회가 복원한 관불 장엄 이운의식으로 시작됐다. 연등회장엄연구회장 정명스님이 관불단에 모셔진 아기부처님 정수리에 청정한 물을 뿌리는 관욕의식을 하며 부처님 오신 뜻을 기렸다.

참선 체험을 비롯해 컵등 만들기, 다도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티벳 예불, 북청사자놀이,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불교문화마당은 오후 7시까지 계속된다.

   
조계사 앞 우정국로에 마련된 관불단에서 이운 다례의식이 펼쳐졌다.

   
외국인 등 만들기 참가자들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연등을 만들고 있다.
   
불교문화마당에 마련된 다도체험장에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다리를 쉴 수도 있다.
   
참마음선원이 마련한 사경체험.
   
비로자나국제선원 자우스님의 지도에 따라 참선을 체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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