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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 2] 느끼고 체험하는 불교문화마당

   
▲ 종로1가에서 안국동사거리에 이르는 우정국로는 연등축제를 즐기는 인파로 가득찼다.

   
▲ 소원지를 적어 대형 풍선에 메달고 있다.

   
▲ 이번 연등축제 불교문화마당은 체험거리가 풍성했다. 종이로 탑을 만드는 어린이.

   
▲ 비로자나국제선원이 마련한 부스 '도전! 5분 삼매'.

   
▲ 탑 쌓기 놀이.

   
▲ 티베트 스님들의 만다라 제작 시연

   
▲ 스님들의 쉬는 시간.

   
▲ 조계사는 26일 오후 대웅전 마당에서 별도로 문화축제를 열었다.

   
▲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마련한 무료 한방진료 코너.

   
▲ 주렁주렁 매달인 연필과 지우개. 도선사 혜명복지원이 '꿈낭'이라고 이름한 이 주머니는 스리랑카에 세워진 고아원과 유치원에 보내진다.

   
▲ 네팔불자회 회원들은 한국의 교과서에 "부처님의 탄생지가 네팔이라는 표현이 빠져있다"며 고쳐달라는 캠페인을 벌였다.

   
▲ 조계종출판사가 마련한 책만들기 체험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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