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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축제 5] 밤거리 수놓은 연등 물결연등축제_제등행렬
   
▲ 어울림마당과 화합마당을 마무리한 불자들이 등을 켜고 동국대를 나서고 있다.

 

 

   
▲ 발우등을 켠 중앙승가대 학인스님들.

   
▲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청년불자들은 각 학교의 깃발과 만장을 앞세우로 자유 분방하게 행렬에 참가했다.

 

   
▲ 네팔불자모임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불자들도 저마다 전통의상과 악기를 갖추고 행렬에 동참했다.

 

   
▲ 동대문 앞을 지나는 제등행렬.

 

   
▲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천태종의 장엄물 불을 뿜는 쌍용.

 

   
▲ 거리에서 환호하는 불자들. 봉축위원회는 종로거리 곳곳에 시민들을 위한 관람석을 별도로 준비해 편의를 도왔다.

 

   
▲ 조계사 동자승. 거대한 크기의 장엄물이 지나가자 입을 다물지 못했다.

 

   
▲ 마야부인과 아기부처님.

 

   
▲ 코끼리를 탄 부처님.

 

   
▲ 거리 곳곳의 캐릭터 인형들은 재미있는 표정과 동작으로 축제의 흥을 돋웠다.

 

   
▲ "나도 사진 작가" 거리에 마련된 객석의 시민들도 저마다 카메라로 연등축제의 순간을 포착했다.

 

   
▲ 마주선 이들.

 

   
▲ 제등행렬의 맨 마지막을 장식한 달리는 큰법당 불교방송 교통통신원 차량.

 

   
▲ 헬리콥터를 탄 아기부처님.

 

   
▲ 사자와 부처님.

 

   
▲ 사천왕의 호위를 받는 부처님.

 

   
▲ 연등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대동한마당.

 

   
▲ 트럭 위의 스님과 불자들.

 

   
▲ 제등행렬이 마무리되고 장엄물은 종로거리에 일렬로 섰다. 탑 모양을 한 장엄등 앞에서 108배를 올리던 한 할아버지에게 장엄등은 그저 신기한 구경거리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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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2009-04-28 08:57:00

    개신교계가 대학로 도로를 차단하고 고계 추산 5만명이 모여 나라사랑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연등축제 현장으로 향하는 교통편을 1차로 차단한 성공적인 행사였나봐요. 개신교는 나라사랑 기도회, 불교는 세계적인 연등축제... 종교간 화합은 불교가 일방적으로 얻어 터져야 가능한 일이다. 스님들도 정신차리시고 근거없는 화합하라는 무지한 가르침은 접으시고 좀 더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신도들에게 가르치시길...   삭제

    • ygbyeon 2009-04-28 03:38:56

      달리는 큰법당 불교방송 교통통신원들은 해마다 봉축행사에 달리는 큰법당을 연꽃으로 장엄하고 선두와 후미를 장식하고 종로 2,3,4,5,6,가 네거리에서 행렬의 안전을 도와주고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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