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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의집] 김윤옥 여사 방문 배식 봉사

   
김윤옥 여사가 27일 영등포 보현의집에서 배식봉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보현의집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불교계 복지시설인 영등포 보현의집(원장 지거)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윤옥 여사는 27일 방송인 송해, 탤런트 강부자 김민종씨 등과 보현의집을 찾아 배식봉사를 했다. 이번 방문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불교계 복지시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윤옥 여사는 지거스님에게 “대통령 당선자 시절 보현의집을 방문해 배식봉사 한 적이 있지만 청와대 들어가고는 처음 오게됐다”며 “앞으로 1년에 한 번 정도는 꼭 자원봉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현의집 시설 이용 노숙인들에게는 “대통령과 저는 여러분이 꿈을 잃지 않도록 도와드리겠다. 우리와 스님들이 여러분과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고 격려했다.

   
배식봉사를 하는 김윤옥 여사와 지거스님, 탤런트 강부자 김민종씨.(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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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2009-07-14 19:09:28

    정말웃기다...웃겨서 할말도없다.....저러고들 싶을까??   삭제

    • 흠,,, 2009-04-29 22:30:00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지지연설한 것이 동영상으로 돌고 도는데...
      우연히 조계종단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영감님을 만났는데
      그 영감님이 두당 정부에서 보조받는 식비까지 정확히 알고있던데...
      솔직히 불만이 많은 모양이더라.
      국가보조금으로 생색내며 정치인 마누라 뒷바라지나 해주는 스님들보면
      안스럽다못해 측은한 생각까지 든다.
      자비로 자비를 배풀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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