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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사암련 11월 14일 창립지관스님 초청 창립기념 대법회 봉행

   
▲ 가평사암연합회장 승원스님.
경기도 가평군의 40여 개 사찰이 소속된 가평군불교사암연합회(회장 승원스님, 백련사 주지)가 11월 14일 창립한다.

가평군불교사암연합회(이하 가평사암련)는 14일 오후 2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지관스님(조계종 총무원장) 초청 창립기념 대법회를 봉행한다.

'자비와 나눔으로 하나되는 가평'을 모토로 열리는 이날 법회에서 가평사암련은 10kg 쌀 500포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평사암련 회장 승원스님은 "가평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군부대가 위치해 전법과 포교 교화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고 강조하며 "가평사암련 창립으로 지역사회에 불교를 올바르게 알려내고 복지, 포교 및 정보교류, 연대활동 등을 통해 가평군 발전과 불교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립법회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반야심경 및 고불문 낭독, 자비나눔 쌀 전달, 지관스님의 법어, 구룡사 다라니 합창단과 맹호부대 군악대의 축가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031)585-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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