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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서 경인년 새해 맞이

   
▲ 불자들이 1일 은해사 중암암 만년송 바위에서 떠오르는 새해를 맞이했다.
경천 은해사(주지 돈관)가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은해사는 구랍 31일과 1일 사부대중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인년 타종식 및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저녁예불과 108배, 가족에게 편지쓰기, 발원문 적기 등을 통해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자정에는 타종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촛불을 들고 탑돌이를 진행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떡국을 나눠먹은 후 산내암자인 중암암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했다.

   
▲ 은해사 주지 돈관스님과 사중 스님들이 새해맞이 타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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