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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사암련 계간 ‘서초불교신문’ 창간

서울 서초불교사암연합회(회장 법안, 대성사 주지)가 지역불교 활성화를 위해 ‘서초불교신문’을 13일 창간했다. 지역 사암연합회가 직접 신문을 발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초불교신문’은 타블로이드판 16면으로 연4회 계간으로 발행되며, 지역 사찰과 단체들의 활동 소식을 주로 담게 된다. 매호 6천부를 발행해 사암연합회 소속 사찰과 관내 구청과 경찰서 등 관공서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발행인은 법안스님이, 편집위원장은 태범스님(관심사 주지)이 맡는다.

법안스님은 “서초지역 불교 활성화를 위해 신문을 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신문을 통해 사찰 소식을 알리는 한편, 지역사회의 이슈를 논의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초불교사암연합회는 13일 ‘서초불교신문’ 창간을 알리는 신년하례법회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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