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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법인 마곡 ‘장난감도서관’ 개관아산시와 업무협약해 6월 개관…심리상담 프로그램도 운영

   
▲ 사회복지법인 마곡(이사장 원혜)는 4월30일 아산시청과 장난감도서관 개관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사회복지법인 마곡.
사회복지법인 마곡(대표이사 원혜)가 아산시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한다.

마곡과 아산시는 4월30일 ‘장난감 도서관 & 어린이 북카페’ 설치와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행복무지개 장난감도서관 & 어린이 북카페는 충청남도 최초의 장난감도서관으로, 오는 6월 아산신청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마곡의 법인사옥 1, 2층에 설치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장난감과 도서를 대여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심리상담과 가족상담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법인 관계자는 “장난감도서관을 통해 지역의 7세 미만 어린이 4만여 명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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