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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원, 무리한 징계로 구설6년전 기각한 포교사 징계 재심의해 ‘자격 박탈’
승인 2012.07.24  09:51:16
신희권 기자  |  jabiline@budgate.net

‘환회와 감동의 포교’를 선언한 조계종 포교원이 6년전 기각했던 80세 노 포교사 징계사건을 재심의해 ‘자격박탈’이라는 최고 징계를 내렸다. 30여년을 포교 일선에서 활동한  포교사에게 ‘자격박탈’의 징계는 가혹할 뿐만 아니라 재량권 남용일 수도 있다는 비판이 일 것으로 보인다.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원)은 지난 6월 18일 열린 포교원회의에서 하와이에서 활동중인 포교사 구본하, 박병순에 대해 ‘자격박탈’을 결의했다.

   
 조계종 포교원에서 포교사 자격을 박탈당한 구본하 포교사.
징계를 받은 구본하(법명 진성) 포교사는 1931년생으로 올해 82세다. 1985년에 포교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86년 하와이로 이주해 대원사 상임법사, 정법사 지도법사, 관음사 법사 등을 역임하며 30여년 가까이 포교활동을 펼쳤다. 함께 징계를 받은 박병순 포교사 역시 하와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두 포교사에게 최고형인 '자격박탈'이 내려진 사유는 승가를 비방하고 조계종에 등록하지 않은 사설사암을 운영했다는 혐의다. 조계종 '일반 포교사법 및 관리령'은 삼보를 비방하고 종단의 위상을 훼손한자에 대해서는 자격박탈(제18조)을, 사설포교당을 운영한자에 대해서는 제적(제19조)의 징계를 명시하고 있다.

두 포교사에 대한 징계는 하와이 전 무량사주지 대원스님을 지지하는 관음사정상화추진위의 진정을 받아들인 결과다. 대원스님은 "이들이 하와이에서 활동하면서 승가를 비방하고 자신이 설립했다고 주장하는 관음사를 불법적으로 매매해 포교사 자격이 없다"며 징계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포교원은 두 포교사가 ‘종단에 등록되지 않은 사설 포교당에 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있고, ‘승가를 지속적으로 비방했다고 볼 수 있는 상당한 정황’이 있다며 자격을 박탈했다.

그러나 구본하, 박병순 포교사는 포교원의 결의에 승복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승가를 비방한 적이 없으며 사설사암도 소유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사설 포교당이라고 인정한 하와이 관음사는 미국정부로 넘어갈 뻔했던 사찰을 지켜냈다고 주장하고 있다.

“6년전 무죄판결...재심청구하겠다”

문제가 된 관음사는 조계종 비구니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며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으로 유산상속관계가 정리되지 못해 미국정부로 귀속될 위기에 처했던 곳이다.

이때 구본하 포교사 등 하와이 거주 불자들이 법정 소송을 통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사찰로서 기능을 유지하게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이들은 정상화를 위해 사찰 소유권을 박병순 포교사에게 이전하는 등의 과정이 필요했으나 관음사의 연고권을 주장하는 대원스님에게 불법매매혐의로 소송을 당하게 된다.

이후 수년간 진행된 재판에서 미국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 그러나 포교원은 구본하, 박병순 포교사가 관음사의 법인 이사이고 재판이 진행되고서야 명의를 다시 관음사로 회복한 부분에 방점을 두어 '사설 포교당 운영' 혐의를 인정한 것이다.

특히 이들은 이번 사건이 6년전인 2006년에 기각됐던 사건이라는 점에서 포교원의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포교원은 일관스님이 직무대행을 맡았던 당시에 대원스님이 같은 내용으로 징계 요구한 것을 기각했다. 포교사자격 징계에 해당하는 특별한 사유가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6년이 지난 2012년, 포교원은 이 사건을 재심의 해 가장 중징계인 자격박탈을 결의했다. 동일 사건에 대해 극과 극의 징계를 내린 셈이다.

황철기 포교차장은 “자격심사와 관련된 민원은 반복해 다룰 수 있다”면서 동일사건을 다시 다루는 것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기각을 결정했던 사건이 자격박탈로 바뀐 것에 대해서는 “6년 전에는 판단하기 어려웠던 일들이 환경변화가 생기면서 심의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겼다”고 말했다. 문제가 된 관음사 소유권 재판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더라도 구본하,박병순 포교사가 사설 포교당을 운영했다는 사실은 입증됐다는 것이다.

포교원, “6년전 상황과 달라··· 징계 사유 분명”

승가를 비방했다는 진정 또한 충분히 설득력 있다고 말했다. 황 차장은 진정인이 구체적으로 밝힌 승가비방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고 이와 관련해 현지에 실무자가 파견돼 관련 조사를 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다만 “총무원장이나 호법부장이 바뀔 때 마다 대원스님을 비방하는 투서를 접수한 사실이 있고, 이번 소환조사 과정에서도 스님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아 삼보를 비방했다는 진정이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포교원의 징계에 대해 법률전문가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보였다.  포교원이 같은 사건을 시차를 두고 정반대의 판결을 한 것은 '재량권 남용‘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공통된 견해다.

복수의 법률관계자들은 “판결이 뒤집어지는 결론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매우 구체적인 증빙이 있어야 한다”며 "이번 사건의 경우 그럴만한 내용이 충분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혐의가 없다고 기각한 사건을 다시 심의해 징계 했다면 이를 납득할만한 구체적인 증거와 충분한 정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법률전문가 “극과 극 판단.. 재량권 남용 가능성”

‘재량권 남용’ 가능성을 제기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정상 참작’의 부재를 들었다. ‘자격박탈’은 제기된 혐의에 대해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고, 고려할만한 공적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구본하 포교사는 포교원의 등원요구에 지난 6월 4일 노구를 이끌고 한국을 방문해 자신의 혐의내용에 대해 소명하는 절차를 밟았다. 또한 수 십년을 해외포교에 전념했다는 점에서 징계형량에 참작할 여지가 충분하나 이는 일체 고려되지 않았다.

'승가비방'이라는 혐의 역시 당사자인 대원스님이 사찰운영 및 사생활문제로 오랜기간 시비가 있었다는 점에서 일방적인 편들기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에 충분하다. 또한 포교사에게 사설 포교당 운영을 금지한 조항 역시 입법취지를 이해한다면 관음사 경우는 법률조항 그대로 적용해 판결하는 것은 무리라는 견해다.

자격을 박탈당한 구본하,박병순 포교사는 승복할 수 없다며 재심을 요구하고 있다. 포교원은 ‘재심결정은 포교원회의에서 재가하는 사안’이라며 재심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도단체 재등록 사업'이 일선 포교활동을 저해하는 무리한 정책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포교원이 포교사 자격박탈 문제에 대해 최종적으로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된다. <기사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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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y Wu
2012-08-14 13:05:41
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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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한국불교의 미래는 없다.
하와이 주지스님들이 하는 짓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두 포교사들의 주장에는 잘 못된 점들이 있습니다.
1) “미국정부로 넘어 갈 뻔한 하와이 관음사를 지켰다.”- 두 포교사가 조작해서 불법으로 관음사의 이사가 된 후 여포교사 명의로 사유화 했습니다.
이것은 노포교사가 여포교사를 설득시켜 그렇게 하자고 했겠지요.
여포교사가 어떻게 감히 그렇게 할 생각을 했겠습니까?
노포교사가 여포교사네 집을 문턱이 닳을 정도로 방문 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2)”수년간 진행된 재판에서 미국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무죄가 아니고 합의 이겠지요. 미국법정은 종교관련 사건들을 매우 꺼려해서 판결은 안합니다.
주로 합의 하게끔 하죠. 그런데도 포교사들은 자기네들이 이겼다고
우매한 사람들을 상대로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니죠.
그래서 1)2)는 잘못된 주장 입니다.

관음사를 사유화한 다음 거기서 불교를 등에 업고 하와이 불자들에게
기복신앙 방향으로 사기행각을 했고, 또 계속 할려고 했겠죠.
조계종에서는 포교사 자격을 부여할때에 자질검사와 포교사 사후관리도 필요한데,
해외이다보니 이러한 사기행각을 제어 할 수가 없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승가비방 혐의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비방 내용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들이 주장한 승가비방 80-90%는 사실일 겁니다.
사실이라도 물증없이 심증만으로는 승가비방 혐의가 적용 되니까요.
승가비방에 대한 증거 제시가 부족할 뿐이죠.
증거를 찾을 수 있는데도 포교사들이 못 찾을 뿐이죠.
또 하와이 주지스님들은 증거가 잡히지 않게 잔머리를 많이 쓰니까요.
그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잔머리 잘 돌리는 수재들이죠.

한마디로 하와이에 있는 주지스님들 모두 무시됩니다.
승복입은 비지니스맨, 승복입은 사기꾼, 그들에게 절은 사유재산이고 비지니스 입니다.
비지니스도, 사기도 안 통하면 사유재산이니까 언제든지 팔고,
떠나겠다는 마음으로 사니까요.
그들은 하와이 포교에도, 불자들에게도 전혀 관심없답니다
자기네들 지갑을 얼마나 채우느냐에만 지대한 관심이 있을뿐.
방향제시 해 줄 스님하나 없고, 자격미달 포교사들 뿐이니...
하와이 불자들이 많이 가엾지요.
또 이성관계는 얼마나 복잡한지...말 할려면 내정신이 혼탁해집니다.
윗물이 더러우니 포교사들도 이럴 수 밖에요.

하와이에는 조계종 절이 4개-무량사, 정법사, 관음사, 불은사.
4개의 절들이 모두 사유재산처럼 팔고 사고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놀루루 조그만 도시에 무슨 절이 4개씩 필요 합니까.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 살지 하와이까지와서 포교 한답시고 절을 4개씩이나 세웁니까?
한 절에서 같이 못 살겠으면 하와이에 아예 오지를 말던가.
왜 하와이까지와서 한국불교 망신 다 시킴니까?
법정에는 초창기부터 주지들이 성추행이니 뭐니해서
별으별 오점은 있는대로 찍어놓았고.
그 재판결과는 세계 어느나라에서라도 인터넷을 통해서 열람 할 수 있는데.
왜 주지들은 징계한번 안 받고 여전히 주지노릇 하는지.....
하와이 불교는 초석부터 잘 못 놓아 졌지요.
그 초석을 빼어내고 야무지게, 단단히 고쳐놓지 않는다면,
하와이에서 한국불교는 영영 사라지고 말것입니다

하와이 한국불교(조계종 사찰)는 주지스님들과 포교사들을 모두 깨끗이 물갈이 하지않으면하와이 불교의 미래는 매우 불투명 합니다.

하와이 불자들은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
하와이 한국불교(조계종 사찰)가 어떻게 되는가 지켜보기만 할까요?
물갈이에 앞장설까요?
아예 개종을 할까요?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고, 사기꾼이 가장 많은 집단이니까 포기하고.
아예 이것저것 생각지말고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다가 가는 날 홀연히 가는게 좋을까요?
--불교tv는 해명를 하시요--
2012-07-28 16:38:12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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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tv는 해명를 하시요--
--불교tv는 해명를 하시요--

불교 tv는 정토회 북한 어린이 돕기도 있고 불교 어린이 복지재단도 많고 불교복지재단도 많은데
불교 tv는 타종교 어린이단체 -save the children- 후원 광고를 불교 tv로 하는 이유가 뭔가?


차라리 불교에서 어린이 후원단체를 만들어 부처님 정법으로 어린이 포교를 하는것이 백번낫다


종교 차별과 종교편향이 가장 적은 불교에서 어린이 복지재단을 만들어
불교 tv로 후원광고를 하면 얼마나 좋은가?

불교 tv는 종교차별과 편향이 심한 타종교 후원단체를 광고하는
불교사쿠라타종교인 같은 한심한 짓을 왜하는가?

누구의 결정인지 정체성이 의심스럽다

불교 tv 근무자도 불교 정체성이 확실한 스님과 사부대중이 경영을 해야 합니다
불교tv는 불자들을 바보로 아나?


불교방송과 불교tv는 죽써서 개주는 한심한 짓은 하지 마시요
불교방송과 불교 tv 근무자의 불교 정체성이 의심이 간다

불자들의 후원금이 불교를 위해서 사용해도 부족하면서 엉뚱한곳에 낭비되는 것은 뭔가?

불교 정체성이 확실한 스님과 사부대중의 불교방송과 불교tv 불교관련 모든 단체의 모니터링과 감사가 필요하다
95비구
2012-07-27 15:28:24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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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망하는거야..
도대체 어떤 멍청한 놈이 조계종 이름걸고 포교단체등록 하라고 하는 안을 내고..대불련이 말을 안들으니까 지원 끊는다고 하고..더구나 이기사처럼 황당한 결정을 했냐?? 생각이 바르고 신심이 깊은 불자는 호법신장이다. 중들은 그들의 눈치를 봐서라도 잘살아야 하지..이게 현실 아니야?? 대원이가 어떤 놈이냐?? 야 임마 문제가 있으면 니가 참회를 해야지..보니 잘산놈 같지도 않구만..조계종..요즘 거꾸로 간다..어떤놈들 짓이냐 도대체??? 대학물도 안먹는 놈의 새끼가 꾸민짓일거야..법만든다고 소급입법하면 안되는게 온세상의 법인데 즈들 맘대로 만들고 집행하고..95년 출가자들은 출가당시 잇지도 않은 법을 2년뒤에 만들어서 어거지로 덮어 쓰우고 말이야..94년 까지는 비구계에 중덕을 바로줬는데..95년도는 중덕을 두 번 받았다..쪽팔리고 무식한 놈들..그러니까 못배웠다고 손가락질 당하는거야..행정은 관리를 해야하지만 판을 깨는 판단이 아니라 대중에게 유리하고 잘되는 쪽으로 판단을 해야하는거야..종단에 사람이 그렇게 없나..
ㅋㅋㅋ
2012-07-24 23:08:30
1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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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놈이 이제
한국에서만 포커하기 싫어서
하와이에 가서 포커하고 싶어서 하와이 절이 탐이 났구나..
참 많이 보았다.......... 저런 놈들..
ㅋㅋㅋ
2012-07-24 23:06:47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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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둬라
불교인들 들고 일어나서
못되먹은 자승일당들 &#51922;아내어야 한다.
저런 것들이 있는 한 불교는 쇠퇴하고 만다.. 요즘 스님들 만나면 아예 조계사 근처에도 안갈려고 하더라.. 저런 것들은 잘나가는 절이라고 소문나면 어떻게 빼앗나..
그것만 신경쓰지.. 다른 스님들이 열심히 절 만들어 놓으면 자기 들이 차지하고
그리고는 돈독이 올라서 신도들 다 분열시키고.. &#51922;아내고
결국, 사이비만 남은게 서울의 불교다.. 서울의 절중에서 제대로 된 스님이 스님하고 잇는 절이 어디있나..... 다 더러워서 가버렸다.
포교 좀 할라하면 한심한 놈들이 와서 빼앗아 가버리니
전부 한패거리지....... 못 된 놈들.. 지들끼리 밤낮 도박이나 하고..
다른 스님들 수행하고 포교할때 패거리들 몰고 다니니.
저런것들 죽으면 사리는 고사하고 아무것도 안나올거다..
이역만리 하와이에서 포교하시는 저런 분들을 도와드리지는 못할 망정
저게 무슨 짓이냐.. 한심한 놈들.. 저런 것들은 스님이라고 칭할 필요도 없다..
그냥 개 소리가 절로 난다.
그러니 자승이지
2012-07-24 23:00:02
1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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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조계종 쓰레기 대가리들
서울에서 보면 조계사 안에 있는 놈들이 제일 쓰레기야
다른 열심히 포교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비방하고 &#51922;아내어서
자기들끼리 차지 할려고 하지.. 내가 서울에서 본 자승일당은 진짜 쓰레기들의 모임인거 같다. 저런 것들이 서울에서 대단한 놈들이라고 돌아다니니 서울의 포교가 개판이지..
좀 잘나가는 절은 무조건 깡패 동원해서 자기 쓰레기를 보내서 빼았아 버리지
그러면 자동으로 신도들 싹 다 나가버리고..
그래서 무너진 절이 한두개냐..
야 자승일당들아 그렇게 스님할려면 그만두고 환속해라
밤마다 포커 칠면서 밤샘이 하지 말고.
조계종
2012-07-24 21:04:58
1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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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의 절뺏기로 보인다.
조계종의 절뺏기 용이다.
하이이의 절을 빼앗아서
조계종의 하와이 휴양지로 만들 것 같다.
청운
2012-07-24 16:05:33
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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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룸살롱승,놀음승부터 징계하라
조계종집행부 자신들의 못된짓, 방탄복,은처,놀음, 룸살롱 등의 행위는 못본체 하며 세월이 가서 잊혀질 때를 기다리고 이역만리 불교의 불모지 미국에서 불법포교를 위해 진력하는 포교사부터 징계하다니 언어도단이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전국의 불자들이여 일어나서 한국불교를 망치는 사이비승들을 몰아냅시다. 나무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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