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12.10 토 22:26
> 뉴스 > 종단
종단
조계종 전산담당 특보에 진화스님호법부 상임감찰에 탄탄스님 임명
승인 2012.08.22  (수)  14:28:17
여수령 기자  |  webmaster@budgate.net

   
▲ 진화스님.
조계종 총무원(원장 자승)은 22일 전산담당 총무원장 특별보좌관에 진화스님(봉은사 주지)을 위촉했다. 호법부 상임감찰에는 탄탄스님이 임명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22일 오전 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진화스님과 탄탄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자승스님은 전산담당 특보에 진화스님을 위촉한 후 "봉은사에 계시면서 전산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종단 가람지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 상임감찰 진우스님의 후임으로는 탄탄스님이 임명됐다. 자승스님은 "상임감찰로서 업무를 파악하고 잘 일할 수 있도록 호법부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조계종 인사심의위원회는 앞서 지난 20일 진화스님 위촉과 탄탄스님의 임명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 탄탄스님.
진화스님은 범어사에서 자운스님을 계사로 82년 사미계를, 85년 구족계를 수지했다. 은사는 보성스님. 해인사승가대학을 졸업했으며 송광사 선원 등에서 안거 수행했다. 증심사 주지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 봉은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탄탄스님은 자승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통도사에서 청하스님을 계사로 93년 사미계를, 97년 구족계를 수지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를 졸업했고 대덕사 주지를 역임했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자업자득 2012-08-31 22:42:37

    아래 shilla Peterson 보시오
    하와이 대원스님이 하와이에서 무슨짓을 했는지 아는데도 이런 말 하시오.
    누구를 탓하시오.
    안타깝소.
    말하자니 한국불교 망신이오.
    이제 그만 참회할때도 되지 않았소.신고 | 삭제

    • shilla Peterson 2012-08-30 06:02:44

      하와이에서 대원스님 배신하고, 하와이 한국불교 개망신시켜서 지금도 하와이 한국불교 일어서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하와이에서 그 말많았던 비구니 불러서 불교방송에서 유치원생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수준의 법회하게 하고, 00스님 뒤통수치고 봉은사 주지 되더니, 이제는 전산담당 총무원장 특별보좌관? 왜 총무원장, 진화스님 지금 무슨 작당을 하는고!!신고 | 삭제

      • 대로 2012-08-24 20:03:26

        악풀다는 새끼들 색출해서 법적 조치 하여야 한다.
        감히 조계종 수장 법호를 외람 되게 부르는 새끼 걸리면 뼈도 못추릴줄 알아라
        드런 개 눔의 시키신고 | 삭제

        • 자승이는 물러나라 2012-08-24 07:57:56

          자승이가 인물을 쓰는 것 보니
          물러나야 종단의 발전이 있을 것임을 증명하고 있다.
          해답은 자승일당이 물러나야 한다.
          부도덕한 놈들이 권력을 잡고 있으니 사회고
          중단이고 엉망이다.
          자승일당은 물러나라.신고 | 삭제

          • ㅅㅂㄹ 2012-08-23 18:59:35

            조계종은 뭔놈의 특보가 이리도 많은지...
            청와대도 아니고...
            중들이 수행에 힘쓸 생각은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만...
            자승과 쇄기는 언제 할려구ㅉㅉㅉ신고 | 삭제

            최근인기기사
            1
            국정농단 3개월 만에 입 연 자승스님…"즉각적 퇴진만이 길"
            2
            “법진스님의 성폭력 사건을 규탄한다”
            3
            천장사 염궁선원, 화재로 전소
            4
            대화의 광장에 서서
            5
            “불교 내부 적폐 해결 없이 사회 변화 일굴 수 없다”
            불교포커스는후원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저작권정책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사쓰기기사쓰기안내기사제보청소년보호정책
            불교정보센터 |등록번호 101-80-03919 |02-745-6030 | 서울시 중구 동호로24길 27-17 우리함께빌딩 2층 | 대표 신희권
            서울시 중구 동호로24길 27-17 우리함께빌딩 2층 | TEL 02-745-6030 | FAX 02-745-6080 | 등록번호 서울 아 0240
            록연월일 2006.8.25 | 발행 신희권 | 편집주간 정성운 | e-mail budgate@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희권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