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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암, 동두천시에 자비의쌀 1,200kg 전달소요단풍제 부스 운영 수익금…"이웃 위해 써달라"

   
 
동두천 자재암(주지 혜만스님)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

자재암 신도회(회장 김성옥)는 26일 동두천시청에 불우이웃돕기 자비의 쌀 1,2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자비의 쌀은 지난 10월 동두천시가 개최한 제28회 소요단풍제에서 자재암 신도회가 소요산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찰음식 등을 제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자재암 신도회는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자는 대중공사 결의에 따라 동두천시청을 찾아 자비의 쌀을 전달한 것이다.

오세창 동두천시 시장은 전달식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큰마음을 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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