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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행복한 노후' 요양병원 건립

   
▲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통도사 요양병원 조감도. 사진제공=통도사.
조계종 제15교구본사 영축총림 통도사(주지 원산스님)가 노인의료복지를 위해 요양병원을 건립한다.

통도사는 오는 21일 오후 1시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자비원 옆 요양병원 건립현장에서 통도사 요양병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한다. 요양병원은 연면적 5천513.04㎡에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200병동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15년 3월 개원 예정이다.

기공식은 영축총림 방장 원명스님을 증명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경과보고, 통도사 주지스님의 인사말,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의 격려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통도사는 "불교의 자비사상을 바탕으로 고령화 시대에 행복한 노후를 위해선 노인의료복지시설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불자들의 염원이 통도사 요양병원을 설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055) 382-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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