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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명제한ㆍ명부미비 '비구니회장 선거' 혼란

제11대 전국비구니회장 선거가 진행방식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전국비구니회 집행부가 투표권을 총회 당일 오후 2시까지 점명한 스님들에게만 부여키로 했다가 육문스님선대위측이 반발하자 30분 연기하고, 지난 10대 회장 선거와 달리 보문종 소속 스님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기로 했으나 선거를 불과 5일 앞두고도 선거인명부를 확정하지 못하는 등 혼선을 빚고 있는 것.

   
 
전국비구니회 제10대 임원진은 5일 오후 2시 제43차 임원회의를 열고 12일 오후 1시 열리는 전국비구니회 제11대 회장선거 관련 임시총회 및 선거 진행방법을 논의하고 그 결과를 7일 공고문으로 발표했다.<사진>

공고에 따르면 전국비구니회 10대 임원진은 회장 선거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각 후보별로 7인의 위원 명단을 제출해 구성하며, 첫 회의는 선거 당일인 12일 오전 10시 개최한다. 또 선거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에 참관을 요청했다. 선거 전날 각 후보스님들의 방사도 마련한다.
 
선거 당일 점명부 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2시까지 접수한 회원에 한해 투표권을 부여한다. △승니의 계를 받고 승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미입적자 △제적의 징계를 받고 복직되지 아니한 자 △공권정지의 징계를 받고 그 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호계원의 판결에 의하여 선거권이 정지 또는 상실된 자 △구족계를 수지하지 아니한 자는 선거권이 제한된다. 반면 지난 10대 회장 선거와 달리 보문종 소속 비구니 스님들에게도 선거권이 부여된다.

투표는 12일 오후 1시 시작되며 1인 1표 무기명 직접 비밀투표로 진행된다. 투표 종료 후 개표가 시작돼 투표 결과에 따라 당선자를 확정해 공고한다. 총회 참가자는 가사와 장삼, 승려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 같은 공고에 대해 육문스님선거대책위원회는 7일 점명부 접수 시간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육문스님선대위는 “2시까지 점명부에 접수한 회원에 한해 제11대 회장선거의 투표권을 부여하기로 한 것은 6천여 비구니스님들의 권리를 제한할 개연성이 높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전국의 산중 제방에서 수행하는 비구니스님들이 투표장까지 2시 이전에 도착해 점명을 마무리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크다”라며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선거 진행의 수월함을 이유로 투표권 부여를 2시로 제한하는 것은 비구니스님들의 현실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육문스님선대위의 성명 발표 이후 전국비구니회 집행부는 점명시간을 30분 연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비구니회 전체 회원이 6000여 명에 이르는 만큼, 총회 참석자 전체가 정해진 시간 내에 점명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선거인단 321명이 참여하는 총무원장 선거의 경우 투표시간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선거가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인단 명부가 제대로 구성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

전국비구니회 집행부는 5일 보문종에 선거인단 명부 요청 공문을 발송했으며, 7일 보문종 방문을 제안했으나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와 호법부 역시 비구니 스님 명부와 징계자 명단을 전국비구니회측에 전달하지 않은 상태다.

앞서 전국비구니회 집행부는 육문스님선대위측의 선거사무 위탁 제안에 대해 “비구니의 자율권을 스스로 훼손하는 요구”라며 “현 집행부는 공정하고 엄정한 선거관리를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하지만 충분한 논의와 준비 없이 선거사무가 진행됨에 따라 지난 10대 전국비구니회장 선거 이후 뒤따른 공정성 논란이 또 다시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전국비구니회 제11대 회장스님 선거관련 공고문

1. 다음 각 호의 해당자는 선거권이 없음을 공고합니다.
1) 승니의 계를 받고 승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미입적자
2) 제적의 징계를 받고 복직되지 아니한 자
3) 공권정지의 징계를 받고 그 기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호계원의 판결에 의하여 선거권이 정지 또는 상실된 자
5) 구족계를 수지하지 아니한 자

2.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의 건
 각 후보별 선거관리위원을 7인씩 구성하여 명단을 제출한다.

3. 투표
1) 선거는 기표방법에 의한 투표로써 한다.
2) 투표는 1인 1표로 무기명 직접 비밀로 한다.

4. 투표시간
1) 투표 개시는 당일 13:00시 총회의 시작에 맞춰 진행한다.
2) 단, 당일 14:00시까지 전국비구니회관에 도착하여 점명부에 접수한 회원에 한하여 투표권을 부여한다.

5. 당선자 확정 및 공고
 선거일 당일 투표 마감 후 바로 개표 시작하여 투표 결과에 의한 당선자를 확정하여 공고한다.

 

전국비구니회 선거관련 공고에 따른 입장문

선거의 기본원칙과 비구니스님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전국비구니회장 선거가 되길 촉구합니다.


지난 5일 전국비구니회는 임원진 회의를 통해 2시까지 점명부에 접수한 회원에 한하여 제11대 회장선거의 투표권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6천여 비구니스님들의 권리를 제한할 개연성이 높으므로 선거의 기본원칙과 비구니스님들의 투표권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조정해 줄 것을 전국비구니회에 촉구합니다.

실제 전국의 산중 제방에서 수행하는 비구니스님들이 투표장까지 2시 이전에 도착하여 점명을 마무리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큽니다. 특히 선거 당일은 그믐날로 모든 사찰들이 초하루 준비에 여념이 없는 시기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선거 진행의 수월함을 이유로 투표권 부여를 2시로 제한하는 것은 비구니스님들의 현실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결정입니다.

320여명의 선거인단으로 선거를 치루는 총무원장 선거조차 투표시간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사회도 유권자가 최대한 투표에 참여하여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부재자 투표, 투표시간 연장 등의 제도들을 시행합니다. 선거의 진행과 관리의 편의성보다는 유권자의 권리를 먼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육문스님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5일 전국비구니회의 임원진회의에서 결정된 점명부 접수 시간을 조정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하는 바입니다.

제11대 전국비구니회장 선거가 전국의 비구니 스님들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비구니계가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오며,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불기2559(2015)년 10월 7일

제11대 전국비구니회 회장 후보 육문스님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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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인 2015-10-09 00:08:31

    성철 스님 과 禪 , 中道 ;
    ◆현 인류의 정신은 방황하고 있다.그리스도교의 우주만물 창조론, 全知全能 , 唯一神敎 는 , 다위인 의 進化論에 의해서, 모순 과 한계의 장벽에 부디쳐있다.
    인류의정신을 이끌어갈 종교는, 한국의 간화선 밖에 없다.
    看話禪은 인간의 마음을 창조개발하여 인류의 정신문화를 발전시키는 수행이다
    禪 과 敎理를 正立 하는것이 첫째의 과제이다.
    ◆□ 參考資料 :
    金剛經 , 華嚴經 , 六祖法寶檀經 敦煌本 , 德異本 , 韓國佛 敎所依經典硏究(李智冠著) , 六祖法寶檀經(大正新修大藏經) , 百日法門(성철스님법어집) , 佛敎의本(著者,大田由紀 江) , 釋迦 (著者,히로사찌야) , 佛敎란무엇인가(著者,大正大學 佛敎學科 編)
    慧能硏究 (駒澤大學禪宗史硏究會 編著) , 가장위대한神 은 예수도 석가도 공자도 아니고 , 세계인류 이다 (Duke W. Koo 의 論文)
    ◎ 禪 을하는데 꼭 알아야할 성철스님의中道 의 非合理 ,中道는 불교의 敎理 와는 관계가없고 六祖大師 또한 中道 에대한 用語 자체도언급하신바 없다.
    中道 에 對 한 부처님의언급; 부처님이 成佛하시기 前 王子로서,29歲에 當時 인도 바라문교 의 바라문으로 出家하셔서,바라문교 의 수행방법인 忍慾 과 苦行 으로서 , 6년간 斷食(극 小食)하셔서,피골이상접하여 一時졸도 하셨다. 苦行의 무모함을 깨닫고 , 단식을중단하고,보리수 나무아래서 7일밤낫을 사색 , 禪定에 드신후에, 弱肉 强食 生老病死 에 대한 大覺을이루시고 成佛하셧다.大覺하신 내용은, 초전법륜에서 말씀하신 四聖諦 八正道로 시작하셨다. 中道는 大覺의 진리가 아니고, 苦行또한 목적이아니고. 覺 깨달음 을위한 수단인데 , 覺 을 위해서는, 苦行이나 호화安樂(王子시절)의 극단적인 어느한쪽의 생활이 아니고,苦行과安樂 의 中間, 中道의生活이 수행생활에 적당하다 고 說하셨다. 中道의生活 은 백장스님의 修道僧 청규 (一日不作 一日不食 이라는 백장청규)와도같은것이다. 宗敎와 學文은다르다. 학문을 경시하는것이 아니고,禪과學文(敎理)을 선명히 구분하고, 상호 이해를 깁히 하자는것이다.
    宗敎는 心身의 實體 實在이고 ,學文은 억만가지도 가능한 인간의 思 量 이다.
    부처님이 보이신 三處 傳心(佛 佛心)을 가르치기 위해서,그렇게많은 經을 설하셨다.
    그러나 經은 말이나 글 (書) 이지 佛 佛心은 아니다. 용수 삼장을포함해서 많은스님들 학자들의 著書들은 학문이지, 佛 佛心은아니다.불교의 觀点에서 말하면 思 量 이다.
    법달이 삼천번 法華經을 독송 했어도,見怯成佛하기전에는, 思 量 이다.
    불교에대한 연구 저서 분석 들은 궁극적으로,思 量 이다.
    마치 부처님을가르키는 손가락이다 .가르키는 손가락이지, 부처는 아니다.가르키는 손가락을보고, 見 性 했다든가 부처로 착각하는 가짜도인( 道人 )이 너무많다.
    最近代 성철스님은 學者僧으로서, 中道를 主張하여 한국불교에, 가짜道人을 量産하여,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은하지않고 것넘엇다. 성철스님은 백일법문 等 에서,六祖法寶壇經 에 中道라는 表現이 있다 하시지만, 六祖壇經 의 眞本(原本) 인 돈황본( 돈황신본 )에는 中道라는 表現 用語자체가 한마디도 없다. 六祖壇經에는 不立文字 言語道斷 , 禪을모르는 學者僧이 모르는 部分이 있다. 성철스님 또한 學者僧의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學者僧들은 思量으로서, 끗까지 전부를 해석해야 직성이 풀리는 모순을 갖이고잇다. 육조단경은 六祖大師님이 入寂하신후 數百年후에 여러學者僧들에 의해서 原本(돈황본)뒤에 써서붙여서 개조된, 혜흔본,흥성사본,대승사본,설승본, 종보본, 덕이본 等等 많은기록이 있다. 성철스님은 이中에 넓이 알려진 덕이본 을 예로들어, 육조대사 의 中道를 主張하시지만. 덕이본 은 六祖大師님이 入寂하신후 5百77年후에 , 原本뒤에, 學者僧들이 써서붙여서 변조해서 출간된것이다.
    또한 성철스님이 그의설법 백일법문에서,中道文字가 포함된, 덕이본一部를 기재했는데(大正藏48 , p.360) , 아무설명없이,중간부분 不立文字가 포함된, 한줄10字로 17줄 을 삭제하고 기록하였다.中間에 삭제함으로서 전후의 내용 의미가 , 달라질수도있다.구렁이담넘어가듯 있을수없는일이다.
    中道란 불교에 맞지않는 주장이다. 예를들어서, 有 또는 無 에서,한쪽을선택하면.편견 단견 이 되어서,見性의 答이 되지않는다고치자, 有도아니고 無도아니니까, 中間 中道 또한 存立할수 없으니, 中道 또한 存立할수없다. 中道는 妄想에서 生成된 思量이다.
    누구나 , 시심마 話頭를 제대로 들어보면, 本人이 見性했는지 못했는지 선명하게 알수있고, 보림에는 定한법이없는상태이고, 話頭는알고자하는 ? 인데 ,中道라는 先入見 思量을갖이고 어떻게 修行에 精進할수 있겠는가?
    육조단경 에서,見性은 반드시, 눈밝은 禪 師의 점검을 받지않으면,外道에 떠러진다는 , 六祖大師의 경책을 想 起해야한다. yoongack 書
    附書, 참회하고 돌아가신 , 성철스님 懺悔송 :
    生平欺狂男女群 彌失罪業過須彌 活陷阿鼻恰萬端 一輪吐紅掛碧山
    일생 동안 남녀의 신자 무리들을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삭제

    • 스님들, 2015-10-08 23:49:33

      그래도 이전까지는 이런모습이 없으셔서 참 좋았습니다.
      상황을 보니 서로 적대시하는 편에서 서로의 선거공고글에 안좋은 이야기를하시나봐요.
      악성댓글이 너무 많아서 보다가......슬퍼집니다.

      어떤 상황인지 모르지만 스님들의 상호비방은 저희 마음을 참 아프게합니다.
      정치적인 운동말고 수행결사같은 걸 보여주심이 지금 불교계를 바라보는 저희를 위로해 주지 않을까라고
      말씀올리고 싶어요.
      출가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고 있다는데 출가를 고민하는 많은 이들과 불자들을 위해 근거가 있든없든 공개적인 비방이나 공격으로 불자들에게 이런 것까지 알게는 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깊이 발원합니다.
      비구니스님들의 권익을 위해서는 집회, 데모, 단체행동, 비방선거가 아니라
      누가 하게 되든 맡은 사람을 응원하고 돕고 신뢰하며 무엇보다 기도와 수행에 전념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을까요.
      과한 선거운동은.....선거나 밖에서 보는 시선에서나 둘다 도움이 안 되고 있는 걸 아시는지요.
      차라리 행정은 행정에 익숙한 스님들께서 하시고
      다른 분들은 전처럼 향기로운 모습으로 수행과 포교로 감화시켜 주세요.
      이전엔 이런 말들이 세상에 돈 적이 없었는데
      작년 이맘 때부터인가요? 절집 안팎으로 자꾸 비구니스님들의 정치싸움 얘기가 돌아서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_()__()__()_   삭제

      • 한심하다,비구니들... 2015-10-08 21:28:55

        그냥 생긴대로 살지? 뭐가 그리 불안하고, 뭐가 그리 나서고 싶고, 뭐가 그리 깍아내리고 싶고, 지 보다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밟아보자는 심정이 보인다. 참으로 한심한 비구니들...하는 짓꺼리가 우리 비구들 못지 않네? 그런 것은 제발 배우지 마라! 그저 생긴 대로 살아라.   삭제

        • 대포폰님 2015-10-08 14:43:14

          흑색비방 대포폰
          열린비구니 실무자 헨폰 뒷자리 도용 해서
          흑색선전 하지 맙시다.

          정정당당 하면 그렇게 그런 번호로 말고
          당당히 지번호로 하지
          뭔 짓여~~~~~~

          전국비구니가 흑색선전 하는거
          삼척 동자도 알더라

          수서동 결의대회때도
          대포폰으로 흑색선전 하더니
          재미 좋던가벼~~~~

          누군지 조사 다 끝냈으
          선거 끝나고 영장 갈껴
          기달려   삭제

          • 열린당 2015-10-08 14:18:15

            댓글도 표절하냐?
            확실히 딸리는 구만

            집권당 완패
            집권당 완패
            집권당 완패
            집권당 완패
            집권당 완패
            집권당 완패

            요것도 표절 할거냐?

            인생이 표절 이구만
            논문들 죄다 표절 하더니   삭제

            • 일년내내 분란 조장 2015-10-08 13:09:19

              열비는 이번 선거에서 회장후보 추대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랬다면 지난 일 년 동안 비구니계를 혼란에 빠뜨렸던 행적들이 조금은 합리화되었을 텐데... 쯧쯧.

              그동안 회칙 개정 등등 그럴듯한 이유를 대고,
              절대 회장선거 때문이 아니라면서,
              집행부를 모함하고 분탕질했던 것을 대중들은 모두 기억하고 있다.

              육문스님은 열비 추대이니까 절대로 열비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삭제

              • 말아먹고 또먹나 2015-10-08 11:46:19

                말아먹을대로 다 말아먹고 댓글 알바 선동하는 클라스 보소
                견지동 정치꾼들만 꾼인줄 알았더니 전국비구니회는 이러다 정계 진출할 기세   삭제

                • 댓글 분석 2015-10-08 11:20:23

                  댓글의 내용 보면
                  선거의 판세는
                  열린당 쪽 댓글 속에 많이 쫓기는 심리가
                  대놓고 드러나는군

                  열린당이 대완패하고 있다는게
                  네티즌 수사대 결론

                  두산위브 댓글조는
                  벌써 짐 싸고
                  철퇴
                  맞을까봐 철수하고

                  입 튀어나오신 분만 댓글쓰고 있다는군
                  숨기지 못하네   삭제

                  • 완승 2015-10-08 11:19:39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 그렇게 써가며
                    뒤로는 비방에 거짓말만 일삼고
                    앞으로는 비구니 스님들 위해서 만들어서 나온 척
                    열린비구니의 정치질
                    잘 해보세요..
                    제방의 비구니스님들..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만 알아 두세요   삭제

                    • 누구를 위한 선거인가 2015-10-08 11:18:49

                      누구를 위한 선거인가?
                      열린비구니회는 도대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집단이요?
                      본인들만을 위해 원칙도 무시하는 것이 열린비구니회 집행부의 최대 능력인 것인가?
                      참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번 기회에 아주 싹 뿌리 뽑아봅시다.
                      이렇게 정치질 모사질만 일삼는 비구니 스님들이 나오는 세상이구나   삭제

                      3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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