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불교
삼광사, 소외된 이웃에 ‘자비의 쌀’

   
▲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16잉ㄹ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삼광사.
천태종 부산 삼광사(주지 무원스님)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전달했다.

삼광사는 16일 대웅보전 앞에서 신도회와 힐링광장, 나눔광장의 후원으로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아동에게 3kg 쌀 500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삼광사 교무 형선스님과 신도회 권길용 총무위원, 윤태용 재무위원이 참석했다.

주지 무원스님은 “장애인들이 더욱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길 기원하며 추운 겨울 사랑의 온기로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광사는 19~20일 신도회 및 나눔광장, 힐링광장의 후원으로 청소년 1박 2일 문화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부산시 청소년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