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단
재심호계원, ‘제적’ 영담스님 심판 연기

조계종 재심호계원(원장 성타스님)영담스님(전 중앙종회의원)에 대한 심판을 연기했다.

재심호계원은 24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00차 심판부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앞서 영담스님은 초심호계원에서 승풍실추 및 사회법 무단제소 등의 혐의로 징계에 회부돼 제적의 판결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상소했다.

재심호계원은 이날 영담스님이 제출한 추가 변론자료에 대한 검토를 위해 심리는 종결하고 심판은 연기했다. 영담스님의 변호인으로는 법등스님과 명진스님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101차 재심호계원 심판부는 오는 419일 오후 2시 열린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