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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담스님, 재심서 공권정지 10년으로 경감

초심호계원에서 제적의 징계를 받았던 영담스님(전 중앙종회의원)이 재심호계원에서 공권정지 10년, 법계 강급으로 징계가 경감됐다.

조계종 재심호계원(원장 성타스님)은 19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제101차 심판부를 열고 영담스님에 대해 공권정지 10년, 법계 강급의 징계를 확정했다.

앞서 영담스님은 승풍실추 및 사회법 무단제소 등의 혐의로 징계에 회부돼 지난 1월 초심호계원에서 '제적'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영담스님이 항소함에 따라 재심호계원은 99차, 100차 심판부에서 영담스님이 제출한 추가 변론 자료를 검토하는 등 심리를 진행해 왔다. 영담스님의 변호인은 법등스님(전 호계원장)과 명진스님(전 봉은사 주지)이 맡았다.

한편, 영담스님은 지난해 12월 법원에 조계종 중앙종회의 제명결의 무효 확인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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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도 2016-04-21 05:42:37

    자승자박할거다
    누가?
    자승스님이
    왜?
    종도가봐도 정도를 넘어 서고 있으니   삭제

    • 지나다 2016-04-19 23:56:10

      멸빈 제적 공권정지 당할 승풍실추 땡중은 아부와
      읍소로 살아남고 소신발언승은 올가미세우는
      이종단은 부끄럼도 없는 사이비이단교다
      교주의 행때가 박수무당급인지
      종헌종법도 사라지고 부처는 부적인지?
      이런종단이 정법도량이라는게 구토가나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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