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불교
삼광사 '장애인 복지 증진' 표창 수여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 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삼광사.
천태종 부산 삼광사(주지 무원스님)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 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삼광사는 18일 오후 2시 부산진구장애인협회에 3kg 쌀 500포를 전달한데 이어 20일 강서체육공원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삼광사 주지 무원스님을 대신해 최주덕 신도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삼광사는 이날 열린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삼광사 총무 도선스님은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격려사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 아래 누구 한 사람도 편견과 차별 없이 자유롭고 희망차게 살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