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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과 조영암’ 학술세미나

만해축전을 앞두고 만해사상의 계보를 살펴보는 학술세미나가 열맀다.

만해학회(회장 김광식)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만해 한용운과 조영을 주제로 제16회 만해학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부에서는 ‘조영암 연구, 서설’(김광식/동국대) ‘만해 한용운과 시적 계보 탐색’(박옥실/아주대) ‘전쟁문학에 나타난 조국애의 성격’(이경호/서울교대)가 발표된다. 토론자로는 김익균(성균관대) 전기철(숭의여대) 오태환(고려대) 교수가 참여한다.

2부에서는 ‘조영암의 선시 세계’(백원기/동방불교대학원대), ‘조영암 신 임꺽정 전 연구’(한명환/순천향대)가 발표되며 김상백 마인더스 부사장과 장영우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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