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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산당 혜인 대종사 49재 10일 봉행…은해사 육화원

   
지난 6월 23일 원적에 든 포산당 혜인 대종사.
포산당 혜인 대종사 49재가 10일 오전 10시 은햬사 템플스테이 수련관 육화원에서 봉행된다.

은해사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혜인스님의 49재에는 불교계의 대덕큰스님과 동곡문도회 스님을 비롯해 혜인 대종사를 추모하는 많은 불자 등 2천여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봉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은해사(주지 돈관스님)는 49재에 동참하는 불자들의 편의를 위해 동대구역 입구, 남부정류장, 포항역에서 각각 오전 8시30분에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문의: 은해사 종무소(054-335-3318)

혜인 대종사는 평소 “참선하는 사람은 좌복 위에서 죽기를 서원하고, 법사는 법상에서 숨을 거두겠다는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남겼으며, 지난 6월 23일 기기암 선원에서 안거 중 법랍 60세, 세수 74세로 원적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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