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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해운대 해영사 첫 정기법회

   
▲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건립 중인 천태종 해운대 해영사. 사진제공=해영사.
천태종 해운대 해영사(주지 무원스님, 삼광사 주지)가 24일 해영사 건립현장에서 첫 정기법회를 봉행한다. 법회에는 주지 무원스님과 신도 500여 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해영사는 삼광사, 광명사, 용평사, 정법사에 이어 부산에 5번째로 건립되는 천태종 사찰로 해운대구 좌동에 지하 4층, 지상 5층의 전통양식 건물로 낙성된다. 지난해 11월 기공식을 봉행한 후 현재 지하층까지 골조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첫 정기법회는 건립현장에서 노천법회로 봉행된다. 해영사는 “노천법회로 불자들의 불심과 사찰건립의 신심을 높이고 기도정진으로 불사의 원만성취를 기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첫 정기법회를 맞아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단체, 아동센터 등에 자비의 쌀 1500kg을 전달한다.

해영사는 앞으로 매월 3째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정기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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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만희정 목영. 2016-11-24 12:37:17

    오타가있읍니다.
    이 위대한 시장을 욕을 해
    너희들은나쁜 땡초다.
    그리고 하나 알려   삭제

    • 만희정 목영. 2016-11-24 12:25:06

      속알머리없는 봉은사 와 조계종 지도부 땡중들은 부끄러움을 알고 자살하던가 주둥이좀 닥쳐 라 프레카드에 서울시장 이면 되지 왜 박원순 을 붙이고 더 나아가 더불어 민주당 은 왜 불이나
      병신들 꼴값하네
      나 모지래는 댕초 라 광고 하는거냐
      도둑년박근혜가 대통령이란게 청와대서 농성을 하고 어린이처럼 떼를 난감하게 된대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 이 사표를 내어 국면이 결정적으로 뚫리게 되었다 이게 누구공인가
      박원순시장공로다. 박시장이 국무회의서 질타 하지 않었으면
      마비된양심이 살아나지않았을 것이다. 이 위대한불교신자인 나쁜시장을 욕을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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