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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청, 불교 신행단체 구심점 될 것”

   
▲ 대한불교청년회는 15일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8대ㆍ29대 회장단 이ㆍ취임식을 열었다. 사진=대한불교청년회.
김성권 대한불교청년회 중앙회장이 “대불청이 불교 신행단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대한불교청년회는 15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8대ㆍ29대 회장단 이ㆍ취임식을 열었다.

대불청에 따르면 제29대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김성권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회적 소명을 굳건히 이룩하고자 한다”며 “지방조직 강화와 재정비, 교육과 신행혁신, 미래세대 양성, 신행단체와의 연대 강화 등을 통해 불교청년회가 신행단체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준호 제28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중앙회장으로 지낸 지난 4년은 잘 하려 하기보다 함께 하는데 우선순위를 두고자 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김성권 신임 회장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불교에 대한 신심이 깊고 불청발전에 대한 꿈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라며 차기 대불청을 잘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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