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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라미스, 부탄과 행복교류사업

   
▲ 더프라미스 상임이사 묘장스님이 부탄 행복프로젝트 매니저에 린첸 씨를 임명했다. 사진=더프라미스.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이사장 법등스님)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부탄과 ‘행복교류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행복프로젝트 매니저에 부탄인 린첸(RinchenDawa, 25세) 씨를 임명하고 오는 3월 9일 부탄에 파견한다.

린첸 씨는 2013년 한국정부초청장학생으로 경희대 정치외교학에 입학해 당시 연화사 주지 묘장스님(더프라미스 상임이사)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린첸 씨는 “부탄이 국교로 불교를 택하고 있는 유일한 나라인데 불교단체인 더프라미스와 인연이 되어서 기쁘다”며 “양국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묘장스님은 “부탄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는 불교적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프라미스는 2014년 ‘부탄 아카데미’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에는 부탄 콤사르 마을 돈가웨슬달가링 사원학교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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