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학술
BBS ‘붓다 패러다임’ 김규칠 진흥원 이사장편

   
김규칠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이 BBS TV ‘붓다 패러다임-세상을 바꾸다’에 출연해 3차례에 걸쳐 강의한다. 사진=BBS.
BBS TV ‘붓다 패러다임-세상을 바꾸다’에 김규칠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이 출연한다.

김규칠 이사장은 세 차례에 걸쳐 ‘우리국민의 새로운 이상과 목표’ ‘한반도 통합 시스템 수립과 동북아 평화 협조 체제의 新사고’ ‘한반도에 태어난 불교사회인의 역할’의 주제로 강의한다.

김 이사장은 ‘우리국민의 새로운 이상과 목표’ 주제 강연에서 “세계 1%가 나머지 99%에 맞먹는 부를 가지고 있는 세상은 결국엔 부자들도 곤경 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어 자본주의 폐해 극복을 위해 ‘홍익인간’ 이념을 현대화해 지구공동체 살리기에 나서야 하며, 자연의 흐름에 따른 치유와 회복을 위해 ‘불교적 선비’를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반도 통합 시스템 수립과 동북아 평화 협조 체제의 新사고’ 주제 강연에서는 남북한 체제 인정의 대전제 하에 △인도적 자유경쟁의 시장경제 제도화 △공용 경제의 제도적 보완 △사회적 기업과 공적 가치 공헌보상의 제도화라는 3대 시스템 정책 추진을 제안한다.

‘붓다 패러다임’은 BBS TV를 통해 월요일 오전 9시 방송되며 수요일 오후 9시, 금요일 오후 3시30분, 일요일 오전 11시30분에 재방송 된다.

한편, 현대사회 문제에 새로운 비전과 대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인 ‘붓다 패러다임-세상을 바꾸다’는 최근 PD저널 ‘오늘의 추천방송’에 선정되는 등 시청자들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