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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우학스님의 금강경 강의’

1000일 무문관 결사로 불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우학스님(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이 ‘금강경’으로 불자들을 찾는다.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는 16일부터 ‘우학스님의 금강경 강의’를 6개월 동안 신규 편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우학스님은 지난 2013년 5월 경주 감포 무일선원 무문관 수행에 입재했으며, 결사 후 3년 만에 다시 정규 법문강좌를 시작한 것.

우학스님은 “세상의 수많은 책들 가운데 인류의 교과서로 삼을 만한 책이 있다면 바로 금강경”이라며 “다이아몬드 같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절대 평온을 이루게 하는 금강경을 통해 대자유와 깨달음의 세계를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핚스님의 금강경 강의’는 16일 오후 3시30분 첫 방송된다. 본방은 매주 목요일 15시30분, 재방은 금요일 13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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