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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동국대, 38 페미 행진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동국대 학생들이 성평등 의식을 제고하는 행진에 나선다.

동국대 학생들이 지난 2월 24일 결성한 38여성의날 실천단 ‘쿵쾅’은 8일 서울 동국대학교에서 ‘세계 여성의날 동국 페미 행진’을 펼친다.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이들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성 고용차별과 임금불평등, 경력단절 등의 문제를 되짚어 본 뒤, 여성의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차별에 저항하는 행진 퍼포먼스를 벌일 계획이다.

이들은 “여성의날의 의미를 학내에 알리는 한편, 이후에도 학내에서 여성노동자해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자는 결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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