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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촉구 노력은 계속된다조계종 사회노동위, 17일 참사 해역서 5차 기도 법회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며 지난해 다양한 활동을 벌여 온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가 올해도 세월호 참사 해역을 찾는 등 지속적인 활동에 나선다.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혜용스님)는 17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도 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5차 기도 법회를 봉행한다.

당초 지난해 마무리를 목표로 했던 세월호 인양은 선수, 선미 들기가 예상보다 6개월 가량 늦어지면서 전체 일정이 지연됐다. 겨울철 기상악화로 중지됐던 작업이 올 3월부터 재개 된 상황.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3월 7일 “이달 말까지 준비 작업을 모두 완료하고, 4월에서 6월 사이 소조기에 맞추어 세월호 인양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기도 법회에는 세월호 미수습자 은하, 다윤 학생 가족과 사회노동위 실천위원 스님 등이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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