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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학회, ‘불교와 4차 산업혁명’전문가 강연 후 불교학자들과 질의응답…3월부터 5차례 워크숍
이미지 제공=불교학회

한국불교학회(회장 성운스님)가 ‘불교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워크숍을 연다.

불교학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연관 연구의 심화를 위해 각 분야의 권위자를 초빙하여 기조강연을 들은 후 불교학자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지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이번 달부터 매월 한 차례씩 5회에 걸쳐 진행한다. 

■ AI(인공지능) 기술의 현황과 미래, 최호진 KAIST 전산학부 교수, 3월 25일 오후 2~5시, 동국대 만해관 B253 강의실.
■ lot(사물인터넷) 기술의 현황과 미래, 김대영 KAIST 전산학부 교수, 4월 22일 오후 2~5시, 위와 같은 장소.
■ 로봇 기술의 현황과 미래, 김동환 경희대 전자공학과 교수, 5월 27일 오후 2~5시, 동국대 만해관 B162 강의실.
■ 스마트시티 기술의 현황과 미래, 장성주 KAIST 건설및환경공학과 교수, 6월 24일 오후 2~5시, 동국대 만해관 B253 강의실.
■ VR/AR(가상현실/증강현실) 기술의 현황과 미래, 원광연 KAIST 명예교수(전 문화기술대학원장), 7월 22일 오후 2~5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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