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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동국장학회 정상화 시위 손해배상 기각

재단법인 동국장학회 정상화 시위와 관련, 이연택 이사장이 동국대 총동창회 회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기각됐다.

동국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전영화)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연택 이사장은 지난해 5월 9일 명예훼손을 이유로 정환민 사무총장, 송인모 동문 등 시위 참가자 8명에게 1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하지만 서울지방법원은 17일 이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동국대 총동창회는 동국장학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이연택 이사장 자택이 있는 서울 혜화동 로터리에서 시위를 벌여왔다. 앞서 동창회 회원인 송인모 씨는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이 이사장 집 근처 등에서 100여 차례에 걸쳐 1인 시위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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