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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봉축특집프로그램 ‘다채’
BTN의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특집 프로그램. 사진=BTN.

BTN(대표이사 구본일)이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봉축 특집프로그램을 마련했다.

4월 29일에는 불기2561년 연등회를 특별생방송한다. 1부 어울림마당(16:30), 2부 연등행렬(18:40), 3부 회향한마당(21:30)을 통해 생생한 연등회 현장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생중계는 BTN 페이스북으로도 동시에 생중계 된다. 5월 3일 오전 10시부터는 조계사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 현장을 생중계한다.

봉축 특집프로그램 ‘희망을 심다 홍법사 동자승 단기출가’는 부슨 홍법사의 열두 번째 동사증 단기출가 현장을 담았다. 21일간의 단기출가를 통해 동심에 불심을 심고, 가족신앙공동체의 기틀을 마련하는 동자승 단기출가의 진정한 의미를 담아냈다. 5월 3일 오전 8시30분 첫 방송 된다.

‘조계종 포교원장 지홍스님 봉축특집 대담’에서는 도심포교의 효시로 손꼽히는 서울 불광사의 회주이자 6선 종회의원을 역임하고 조계종 제7대 포교원장에 취임한 지홍스님을 만난다. 포교원의 본래역할을 포교 인프라 구축, 각종 콘텐츠 및 종책 개발 보급으로 정의한 지홍스님에게 부처님오신날의 의미와 참다운 불자로서의 삶을 들어본다. 5월 3일 오전 7시30분 첫 방송.

‘문화로 맺은 향기로운 인연 부산 청량사 보혜스님’은 기장군에 위치한 문화사찰 청량사 주지 보혜스님의 예술사랑을 전한다. 문학상을 제정해 문인들의 집필활동을 지원하고 차 시연회, 시낭송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일궈가는 보혜스님의 꿈은 사찰 내 문화원과 도서관 건립. 누구나 사랑방처럼 오갈 수 있는 편안한 문화 쉼터공간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스님의 포교현장을 들여다 본다.

‘자비의 밥상을 나누다 부산 효심사 효문스님’은 동래시장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효문스님의 이야기를 담았다. 무료급식이 아니면 제대로 된 밥 한 끼 먹기 힘든 이웃들에게 단순히 따뜻한 밥과 마음을 전하는 스님의 일과를 따라가 본다.

5월 3일에는 영화 ‘할’이, 4일에는 영화 ‘구카이’가 안방을 찾아간다. 독립영화 ‘할’은 보육원에서 형제처럼 자란 고아 우천과 미카엘의 종교적 여정을 그린 영화다. ‘구카이’는 30세 무렵 당나라로 유학, 중국에서 밀교를 공부하고 일본으로 귀국, 밀교 경전을 널리 전파하고 진언종을 창시한 홍법대사의 생애를 담은 영화다. 한국에서는 BTN을 통해 최초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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