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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승가 실현 연석회의’ 출범 연기

'청정승가공동체와 총무원장 직선제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이 연기됐다.

연석회의는 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2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연석회의 출범 기자회견이 내부 사정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연석회의는 연기 사유에 대해 “몇몇 단체의 대표자(스님) 분들의 예상치 못한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불참을 알려왔고, 이에 내부 논의를 거쳐 출범식이니만큼 모두 참석 가능한 날짜로 변경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면서 “추후 날짜를 잡아 다시 출범식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석회의 내에서는 10일 전후로 날짜를 잡자는 의견과 함께 내부 논의를 더 심화시키기 위해 시간을 좀더 갖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전국선원수좌회와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참여불교재가연대, 신대승네트워크, 바른불교재가연대, 불교환경연대 등은 지난 4월 29일 봉암사에서 토론회를 열어 청정승가 구현을 위한 연석회의 구성에 합의했으며, 오늘 제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연석회의 출범과 청정승가 구현과 총무원장 직선제 실현을 위한 행동계획을 밝힐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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