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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불교특위 해단
제19대 대선을 앞두고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종교특위 불교본부가 15일 해단했다. 사진=강창일 의원실.

제19대 대선을 앞두고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종교특위 불교본부가 15일 해단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후보 국민주권 선거대책위원회 종교특별위원회 불교본부(이하 불교특위)는 15일 오후 5시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해단식을 열었다. 해단식에는 태고종 총무원장 도산스님과 조계종 총무원 기획국장 도신스님, 강창일 위원장을 비롯한 불교특위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강창일 위원장은 “영남과 호남, 경기, 강원 등 각 지역에서 우리 불교특위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준 덕분에 41.1%라는 압도적인 승리가 가능했다”며 “불교특위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노고와 성원을 당 차원에서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불교계와 이해를 높여가며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알고 있기에 혼란한 시국에서도 어둠을 밝히고 위기를 희망으로, 분열을 통합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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