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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환경위 ‘국립공원 도입 50년’ 토론회

조계종 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스님)가 국립공원제도 도입 50년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17년 토론회 ‘자연공원 50주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개최한다.

환경위는 “국립공원 내 사찰소유토지는 육상면적 기준 7.2%에 달하며, 국립공원의 주요탐방로가 사찰지를 포함하고 있어 자연공원의 운영관리에 사찰의 기여와 역할을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자연공원정책에 대한 불교계의 입장을 정리하고 2012년 공원문화유산지구 지정 이후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유호 환경부 자연공원과 과장이 ‘자연공원 정책현황과 미래 과제’, 최송현 부산대 교수가 ‘자연공원제도의 시대적 변화에 대한 성찰’, 윤주옥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공동대표가 ‘자연공원제도개선의 방향과 사회적 관심’, 이영경 동국대 교수가 ‘자연공원 공원문화유산지구의 인식전환과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조계종 기획실장 주경스님, 오구균 호남대 교수, 나공주 국립공원연구원장, 남준기 내일신문 국장석 기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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