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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진흥원 제15회 대원상 공모

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김규칠)이 2017년 제15회 대원상 후보를 공모한다.

대원상(大圓賞)은 고(故) 대원 장경호 거사의 뜻에 따라 ‘세상을 위한 불교’라는 기치 하에 불교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21세기 현대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포교방법을 창출ㆍ장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대원상은 포교대상과 콘텐츠대상으로 나눠 공모한다. 포교대상은 출가 부문과 재가 부문으로 나뉘며 불교의 현대화에 기여한 스님, 재가 개인 및 단체 3인(곳) 이내를 시상한다. 콘텐츠대상은 불교 미디어 영상포교 자원 개발과 지원을 위해 불교의 현대화에 기여할 내용의 텍스트ㆍ이미지 콘텐츠 분야와 오디오ㆍ영상 콘텐츠 작품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포교대상에는 총액 5000만원, 콘텐츠대상에는 총액 4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류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bpf.org)에서 내려 받아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29일까지다. (02)71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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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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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tks 2017-06-15 20:34:29

    우주의 원리를 모르면 바른 가치도 알 수 없으므로 과학이 결여된 철학은 바람직한 철학이 아니다.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원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기존의 과학이론을 모두 부정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아무도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 단순한 수학으로 복잡한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 올바른 과학이론은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이 상호보완하며 병존하는 것은 두 이론에 모두 흠결이 있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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