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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종, 청주지역 수재민에 자비나눔 쌀 전달
관음종복지재단은 8월 1일 오후 2시 청주시청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백미 2000Kg을 전달했다. 사진=관음종.

사회복지법인 관음종복지재단(이사장 홍파스님, 관음종 총무원장)이 청주지역 수재민들에게 쌀 2000kg을 기부했다.

관음종복지재단 이사장 홍파스님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8월 1일 오후 2시 청주시청에 백미 2000Kg을 전달했다. 청주시는 지난 7월 16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878채가 부서지고 농경지 2천970㏊가 유실되거나 물에 잠기는 등 약 101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홍파스님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많은 수재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작은 정성이지만 빠른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구호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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