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People&News
2차 사부대중공사 ‘미래부처는 공동체로 온다’

조계종이 백년대계 수립을 위해 개최하는 제2차 사부대중공사가 오는 25일 충남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열린다.

조계종 사부대중공사 추진위원회(위원장 호성스님)는 25일 오전 10시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한국불교 백년을 디자인 하다-미래부처는 공동체로 온다’를 주제로 제2차 사부대중공사를 개최한다.

사부대중공사추진위는 앞서 4월 열린 1차 대중공사에서 ‘한국불교 위기,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논의했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7월 말 2박3일간 백년대계 기획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대중공사에서는 워크숍에서 다룬 4가지 주제인 △정체성-한국불교답게 △사회-세상의 이웃인 불교 △미래-미래를 향한 불교 △공동체-사부대중공동체로 거듭나는 한국불교 중 ‘공동체’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02-737-0863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