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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회, ‘총무원장 선거’ 2차 토론회 6일
사진은 지난 8월 25일 열린 무차회 토론회 현장.

지난 8월 25일 차기 총무원장 선거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펼친 조계종 종책모임 무차회가 2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무차회는 6일 오후 3시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 카페 2층에서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 관한 공개토론회를 진행한다. 박재현 신대승네트워크 협업미래센터 소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무차회 선거대책위원장 정산스님이 발제에 나선다.

무차회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의견을 통해 모아진 내용을 35대 총무원장 스님께 전달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종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앞서 열린 무차회 1차 토론회에서는 종헌종법을 방치한 채 형식적 대중공사에 급급한 종단 현실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파국’으로 치달은 교계의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테이블 마련이 절실하다는 의견이 주로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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