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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오지마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네팔 어린이 돕기 자선 전람회”가 열린다.
히말라야 네팔전문 NGO 나마스떼코리아(이사장 정 상덕)는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법련사 불일미술관에서 히말라야 문화권을 널리 알리고 산간 오지마을의 드림센터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네팔 어린이 돕기 자선 전람회”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매 년 히말라야를 알리는 문화예술 행사를 진행해 온 나마스떼코리아의 이번 전람회 목적는 네팔 지부가 위치한 카즈키주 땅띵 지역에 세 번째 드림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다. 드림센터는 전기 및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시설로 산골 오지 마을 어린이들에게 해외에 나간 부모님들과 수시로 무료로 통화하여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람회에는 이수진 작가 등 회원들의 기증 작품과 네팔 화가들의 회화 작품도 같이 전시된다.  아울러 청전 이상범, 소정 변관식 등의 한국 근현대미술사 걸작과 함께 법전 조계종 전 종정, 석주 선학원 전 이사장, 한길로 법사를 비롯한 불교계 출재가자들의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다.

전람기간 중 주말에는 보이차 무료시음회도 열린다.
문의_ 나마스떼코리아 사무국 070-7566-8112  http://www.namastekorea.org/

2007년 설립된 나마스떼코리아는 히말라야 네팔전문 NGO다. 외교부에 등록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네팔인 쉼터 지원 및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히말라야의 산간 오지 마을 드림센터 설치 및 전력 시설 보급을 통한 어린이 교육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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