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학술
경륜스님의 여섯 번째 전시 ‘마음아 작아지지 마’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연꽃어린이집 원장 경륜스님이 오는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나무갤러리에서 여섯 번째 그림 전시에 나선다. 제목은 ‘마음아 작아지지 마’.

전문적 미술공부를 한 적 없는 경륜스님은 평소 일기를 쓰듯 부처님과 아이들을 그리며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빚어왔다. 스님의 이번 전시 수익금 전액은 각 복지관 및 불교계 구호단체 지원에 쓰인다.

경륜스님은 “이번 전시회가 우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의 약국이 되어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바쁘시더라도 연꽃과 같은 걸음으로 함께 격려하고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나무갤러리 02) 2011-1795.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김정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