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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선거 ‘종책토론회’ 사실상 무산

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 종책토론회가 사실상 무산됐다.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종훈스님)는 총무원장 선거 후보자들의 종책토론회 개최 요구에 따라 “각 후보자가 참가하는 종책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종책토론회 방식 및 토론 주제 선정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기 위한 회의를 8일 오후 2시 연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선관위와 각 후보자 선대위 관계자들은 8일 회의에 참석 3시간가량 논의를 진행했지만 결국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총무원장 선거를 3일 앞둔 상황에 종책토론회 사전 논의가 어그러지면서 토론회는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종책토론회 날짜 및 사회자, 공개범위 등을 놓고 장시간 논의를 진행, 정식 회의 이후 저녁까지 번외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국 사회자 선정 문제에서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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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2017-10-09 18:26:12

    조계종
    학력위조 성폭행 성추행 은처 도박 사찰재산착복
    이제 계율이 사라진 無戒宗 맞죠?
    이중 2개이상 있어야 총무원장 된다면서요?
    스들이여(님자 빼는 게 유행이 됨)
    당신들의 리그에서 열심히 투쟁하여 승리를 쟁취하소서
    그리고 재가자 홀겨 보시받고 국고보조금 받아 현세를 마음껏 즐기세요
    우리는 이제 더 속지 않습니다.
    절,스들 없어도 부처님 가르침 공부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재가선지식 많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에도 없는 참나 진아를 주장하는 유신견을 가지고서는
    깨달음이란 없습니다   삭제

    • 선거를 하려면 2017-10-09 15:54:25

      선택을 위한 기준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투표권이 없는 재가자도 우리 종단의 절대 권력 행정수장이 어떤 마움가짐으로 조계종을 이끌어갈 것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조계종을 남을지 천태종이나 진각종우로 갈지 또는 더이상 종교를 안가질 것인지 정할 수 았을 것같습니다.
      기도해주시는 스님들만을 위해 사주하는 것이 아닌데 시은을 망각하고 마치 절의 주인이 출가자만위 것이라는 기분 나쁜 느낌입니다.   삭제

      • 총무원장 선거인단 스님분들께 2017-10-09 15:08:25

        최근 300만 불자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절에다니는 신도분들의
        90%이상은 나이드신 보살님입니다

        이렇게 10년만 지나도 신도수는
        노보살님들은 건강문제로
        그외 신도들은 절에대한 가치부족으로 절반
        이상 아니 그이상 줄게되어있습니다

        과연 그때가되면 줄어든 신도수로
        절의 재정은 심각하게 영향을받게됩니다
        그러면 스님들의 노후가 어떻게되겠습니까?

        이번 선거야말로 중차대한 기로에 서있는
        불교중흥의 시발점이 되어야합니다

        보다 젊은세대가 불교의 정신적가치에
        눈을 뜰수있도록

        포교의 선장들이 나설수있도록
        길을 열어 주셔야합니다   삭제

        • 대중 2017-10-09 12:27:39

          설정
          자신이 없었나 보다
          여러가지 의혹 사실을 해명 할수 없었겠지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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