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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열린강좌 ‘채소의 인문학’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각범)이 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다보빌딩 3층 다보원에서 ‘채식이 세계인의 밥상을 치유한다’를 주제로 화요 열린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자신의 저서 ‘채소의 인문학’을 토대로 채식의 중요성과 미래 대안음식으로서의 채소를 살펴본다.

정 교수는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호서대 교수로 재직하며 농림수산식품부의 식품산업진흥 심의위원과 농수산물유통공사의 한식세계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울의 음식문화’ ‘한국 음식 오디세이’ ‘천년 한식 견문록’ 등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발적 보시금은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02-719-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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