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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붓다회, 불교계 최초 ‘핑크리본콘서트’

BTN붓다회가 불교계 최초로 유방암 의식향상을 위한 ‘핑크리본콘서트’를 개최한다.

BTN붓다회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조계사 마당에서 시민과 불자들의 유방암 인식개선을 위한 ‘핑크리본 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운성스님의 사회로 불자 재즈가수 웅산과 국악인 전영랑,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콘서트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조계사 마당에서 BTN붓다회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아카데미와 핑크투어 등 유방암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BTN TV와 라디오, 인터넷, SNS를 통해 오후 3시부터 생중계 될 예정이다.

BTN붓다회는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핑크리본 재즈콘서트’를 개최할 방침이다. BTN 구본일 대표이사는 “1년 전 출범한 BTN붓다회에 많은 분들이 방송포교의 큰 원력으로 동참해주셨다”며 “BTN붓다회와 BTN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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