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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과 사상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이 12월1일 울산 두서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통일신라시대 울산의 불교미술과 사상’을 주제로 2017년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통일신라 울산의 석조미술(홍대한, 숙명여대)’ ‘통일신라 울산의 불교공예(신대현, 능인대학원대학교)’ ‘통일신라 울산의 사찰 건축(김재홍, 국민대학교)’이 발표된다. 토론자로는 신용철 양산시립박물관장, 지강이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학예연구사, 서영남 국립해양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참여한다.

이어 2부에서는 ‘통일신라 울산의 불교와 사상(정제규, 문화재청)’ ‘통일신라기 울산의 역사와 위상(홍영의, 국민대학교)’가 발표되며 정동락 대가야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오후 4시20분터는 박경식 단국대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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