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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특집다큐 ‘수행자의 밥상’ 30일 방송
'수행자의 밥상' 중 정관스님이 두부를 만드는 모습. 사진=BBS.

세계 종교 수행자들의 ‘밥상’을 통해 음식의 진정한 가치를 모색하는 다큐멘터리 ‘수행자의 밥상’이 30일 불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은 30일 오후 3시30분 특집 다큐멘터리 ‘수행자의 밥상’을 BBS TV를 통해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맛과 음식이 넘쳐나는 오늘날, 몸과 마음이 아픈 현대인들이 오히려 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우리는 과연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것인가’라는 물음의 답을 찾아가는 세계미식기행 다큐멘터리다.

프랑스, 터키, 미얀마, 일본 등 국내외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수행자의 밥상’은 세계 종교 수행자들의 밥상을 통해 생명존중과 절제의 미, 나눔의 가치 그리고 음식을 통한 수행의 과정을 살펴보고 현대인들에게 진정 필요한 음식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공공ㆍ기획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수행자의 밥상’은 30일 오후 3시 30분 본방송에 이어 12월 3일 낮 12시 30분과 12월 4일 밤 9시, 12월 6일 오후 5시에 재방송된다.

'수행자의 밥상' 중 수도사들의 식사 모습. 사진=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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