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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라디오 ‘화쟁토론’ 등 신설 하반기 개편

BBS불교방송(선상신 사장)이 ‘화쟁토론’과 ‘이지형의 밤의 창가에서’를 신설하는 등 하반기 개편을 단행한다.

4일부터 방송되는 ‘이지형의 밤의 창가에서’(평일 밤10시~12시)는 가수 고 김광석이 진행해 인기를 모았던 ‘밤의 창가에서’를 가수 이지형(‘토이’ 객원보컬)이 이어받은 프로그램이다. 감미롭고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온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이 시대의 청춘들과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눈다..

불교 시사 토론 프로그램 ‘BBS 화쟁토론’(금요일 오전8시~9시)도 주목된다. '화쟁토론'은 우리사회의 쟁점 현안을 불교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극단적 대립이 아닌 ‘화쟁’을 이끌어 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각범 대한불교진흥원 이사장이 진행을 맡아 매주 각계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눈다.

주말 생방송 프로그램으로는 ‘오늘은 라떼처럼’(토일 저녁7시~9시)이 신설됐다. BBS의 간판 종합뉴스인 ‘BBS뉴스파노라마’는 기존 시간보다 10분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저녁예불도 10분 늦춰진 오후 6시40분부터 7시까지 방송된다.

불교방송은 “변화하는 포교 패러다임에 발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재미와 의미, 감동이 넘치는 미디어 포교의 중심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BS불교방송이 4일 ‘화쟁토론’과 ‘이지형의 밤의 창가에서’를 신설하는 등 하반기 개편을 단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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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쟁? 2017-12-01 15:13:03

    화쟁 하면 범계적폐 종권의 바람막이로 전락한 누가 생각나서 별로 좋지 않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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