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복지
대불련총동문회 ‘청년 붓다 육성’ 바자회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불련총동문회(회장 백효흠)가 ‘청년 붓다’ 육성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매년 개최하던 '송년의 밤' 대신 바자회를 열어 대불련 지회 재창립 지원 예산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청년 붓다 육성을 위한 전시 및 바자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1층 나무 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의 ‘대불련 사랑’ 휘호와 기현스님의 서예작품, 범주스님의 달마도를 비롯해 그간 대불련이 대학포교를 위해 기증 받은 작품들이 전시 판매된다. 또 동문 작가인 손갑련 동문의 서예작품, 각자장 손권찬 동문의 서각 작품, 강손주 동문의 천연염색 작품, 김중태 동문의 소목 작품 등이 선보인다.

바자회에서는 동문 사업체의 상품과 동문이 기증한 물품, 각종 불구와 차 등의 불교용품, 불교서적 등이 판매된다. 판매 수익은 전액 대불련의 지회 신설 및 재창립 활동에 지원된다. 전시 개막식은 16일 오후 2시에 열린다. 02-720-1963

반론ㆍ정정ㆍ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정보공유라이센스

여수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불교포커스 기사를 후원해주세요
  •            
후원하기
  • 아이러니하다 2017-12-04 21:42:19

    대불련 대학포교를 위해 기증받은걸
    동문회가 왜 판매하는거지?
    예전에 대불련활동할때 받은것은 개인의 물건인건가?
    좀 더 기사가 자세히 나왔으면 좋겠네   삭제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