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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회 ‘남송시대의 간화선과 대혜종고’

한국선학회(회장 신규탁)가 오는 15일 ‘남송시대의 간화선과 대혜종고’를 주제로 2017학년도 추계정기학술대회의를 개최한다.

15일 오후 1시 서울 조계사 불교대학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신규탁 연세대 교수가 ‘사대부의 출현과 선불교계의 판도변화’를 기조발표한다. 이어 오용석 원광대 HK연구교수가 ‘간화선에서 ‘알 수 없음’과 ‘알고자 함’에 대한 고찰’, 황금연 동국대 불교학술원 연구원이 ‘조사선과 대혜종고 간화선의 경계’, 정영식 고려대장경연구소 연구원이 ‘대혜종고는 염불수행을 했는가?’, 변희욱 서울대 철학연구소 연구원이 ‘대혜의 질문’을 각각 발표한다.

발표 후 서재영 불광연구원 상임연구원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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