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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명상’ ‘한양도성’ 다큐 선보여
BTN불교TV가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 '명상'의 한 장면. 사진=BTN.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가 연말을 맞아 ‘명상’과 ‘한양도성’을 주제로 한 두 편의 자체제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시민의 터전, 서울 한양도성’은 힐링멘토 혜민스님과 함께 한양도성의 가치와 생명력을 재발견하는 2부작 다큐멘터리다. 한양도성은 조선왕조 도읍지인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외부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성이다. 전체 길이는 약 18.6km에 이르며 현존하는 전 세계의 도성 중 가장 오랫동안(1396~1910, 514년) 도성 기능을 수행했다. 서울시는 최근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 한양도성 활용프로그램 민감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15일 오후 2시 방송되는 ‘나를 찾는 마음여행-명상’은 미국의 명상 대중화 현상을 짚은 다큐멘터리다. 한국계 미국인 방송인 수란 리 맥도널드의 진행으로 미국의 ‘명상 열풍’ 현장을 살펴보고, 명상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2017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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